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하코다테산(하코다테 로프웨이)
비가 오기직전 안개가 자욱한 날씨에 갔음에도 엄청난 야경을 보았다. 맑은날 꼭 다시 방문해보고 싶은곳
- 24.10.18 - 11.10 까지 로프웨이 안전점검으로 인해 운행중지됨. 하코다테역 또는 로프웨이 탑승장 옆 주차장에 택시가 있는데 정상까지 왕복으로 다녀올수있다. (¥4500~5000) 편도로가면 돌아올때 택시 없음.
하코다테시를 중심으로 양 옆에 보이는 바다 2개가 특색있는 경치입니다.
한쪽은 항구, 한쪽은 해변이라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하코다테 역에서 가신다면 운행 시간이 되면 등산버스, 아니면 일반 버스가 가깝습니다만 트램이나 도보로도 충분히 올 수 있습니다.
단 등산 버스가 아니라면 로프웨이 타고 올라와야만 합니다.
사시사철 사람이 엄청 많으니 로프웨이에서 좋은 자리를 잡는 건 운에 따를 수 밖에 없지만 가능하면 진행 방향의 오른 쪽이 교회지구가 보여서 좋습니다.
야경을 맨 앞에서 보기 위해서는 일몰 2시간 전 가서 대기하던지 아니면 앞에분이 비킬때까지 기다리셔야 하는데 의외로 실내에서도 야경이 잘보여서 전망대 내에서 잘 다니시다 보면 실외보다 뷰가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.
앞에 분이 비키는 것도 운에 맞겨야 하니 야경을 잘 보시기 위해서는 차분한 마음으로 많이 기다리신다 생각하셔야합니다.
내려오는 로프웨이도 꽤 대기가 있으니 이후 식사 예약이나 이런거 잡지 않고 가시는게 좋습니다.
잘못 걸리면 내려가는데 1시간 30분 대기 걸립니다. 겨울에 특히 방한 준비 잘 하시고요. 길도 미끄러우니 조심하십시오. 본인이 야경을 정말로 좋아하는지 한 번 생각해보세요. 여기까지 왔는데 해봐야지 않겠냐고요? 낮에 이미 다른 전망대를 다녀오지 않았나요? 야경은 사진으로만 봐도 좋지 않을까요? —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.